망연계 솔루션 비용 2026, 망분리 자료전송 예산 기준

망연계 솔루션 비용을 검색했다면 내부망과 인터넷망을 나눠 놓고도 파일, 업무 시스템, DMZ 서비스를 어떻게 안전하게 오갈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다.
망분리 VDI나 전용회선 예산과 달리 망연계는 “무엇을 연결할 것인가”를 먼저 정하지 않으면 견적서 숫자가 거의 의미를 잃는다.
파일 반입만 필요한 조직과 실시간 서비스 연계까지 필요한 조직은 같은 망연계라는 이름을 써도 장비 수, 사용자 라이선스, 보안검사, 승인 절차가 다르다.
이 글은 공개 단가가 확인되는 i-oneNet 마켓플레이스 숫자를 기준점으로 삼고, SafeCon과 Net-Protect 같은 제품 설명에서 확인되는 기능 축을 예산 항목으로 풀어낸다.
- NAVER Cloud i-oneNet 마켓플레이스는 i-oneNet 1 Set 단가를 1,400,000원으로 표시한다.
- 같은 표에서 User License는 구간별 1 User 기준 1,800원, 1,600원, 1,400원, 1,200원으로 내려간다.
- 물리서버 임대는 1 Set 650,000원으로 표시되고, 부가세는 별도이며 초기 구축비 1회는 무상 제공이라고 안내된다.
- 스트리밍과 파일전송을 함께 구축하면 별도 VM과 2 Set 구매 조건을 확인해야 하므로 단순 사용자 수 계산만으로 끝내면 안 된다.
공식 가격표 핵심 숫자부터 본다
아래 표는 2026-09-08 기준 NAVER Cloud i-oneNet 마켓플레이스에 표시된 요금 항목을 예산 검토용으로 정리한 것이다.
표시 단가는 특정 마켓플레이스 상품 기준이므로 모든 망연계 제품의 표준 가격으로 확대하면 안 된다.
| 구분 | 공식 표시 단가 | 단위 | 예산 해석 |
|---|---|---|---|
| i-oneNet | 1,400,000원 | 1 Set | 기본 솔루션 단가의 기준점으로 잡고 전송 유형별 Set 수를 확인한다 |
| User License 1~100 | 1,800원 | 1 User | 소규모 부서 파일 반입 환경이면 사용자 구간 단가가 높다 |
| User License 101~500 | 1,600원 | 1 User | 300명 안팎 조직의 기본 산정 구간으로 보기 쉽다 |
| User License 501~2000 | 1,400원 | 1 User | 전사 배포 구간에서는 사용자 단가보다 운영 범위가 더 중요해진다 |
| User License 2001 이상 | 1,200원 | 1 User | 대규모 기관은 할인율보다 정책·로그·장애대응 비용을 따져야 한다 |
| 개인정보탐지모듈 | 별도협의 | 1 Set | 개인정보 파일 반입·반출이 있으면 옵션 견적을 빼면 안 된다 |
| 물리서버 임대 | 650,000원 | 1 Set | 클라우드형이라도 별도 서버 상품과 용량 조건을 같이 본다 |
NAVER Cloud 상품 설명은 부가세 별도, 초기 구축비 1회 무상, 원격 유지보수는 솔루션 가격 포함, 현장 지원은 별도 비용이라고 안내한다.
같은 안내에는 스트리밍과 파일전송은 별도 VM에 구축해야 하며 동시 구축 시 2 Set 구매가 필요하다는 조건도 들어 있다.
권장 서버 사양은 4Core 이상, Memory 16GB 이상, Disk 1TB 이상, Rocky Linux 8 버전으로 제시된다.
따라서 견적 첫 줄은 솔루션 Set, 사용자 라이선스, 서버, 옵션 모듈, 지원 방식, 부가세를 분리해 받아야 한다.
300명 조직에서 단순 계산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본다
공식 표시 단가를 그대로 더한 단순 예시만 봐도 전송 범위가 비용을 흔드는 지점이 보인다.
300명 파일전송 1 Set 예시는 1,400,000원에 사용자 300명 × 1,600원, 물리서버 임대 650,000원을 더해 2,530,000원이 된다.
파일전송과 스트리밍을 함께 넣어 2 Set이 필요한 예시는 솔루션 Set 금액만 2,800,000원이 되어 같은 300명이라도 3,930,000원으로 커진다.
2,000명 기관이 파일전송과 스트리밍 2 Set을 검토하면 사용자 2,000명 × 1,400원, 솔루션 2 Set, 서버 1 Set 기준으로 6,250,000원이 된다.
이 계산은 세금, 현장지원, 개인정보탐지, CDR·샌드박스, HA 구성, 저장소 증설을 빼고 보는 보수적 출발점이다.
| 시나리오 | 공식 단가 기반 산식 | 단순 합계 | 추가 확인 |
|---|---|---|---|
| 300명 파일전송 | 1,400,000원 + 300명×1,600원 + 650,000원 | 2,530,000원 | 개인정보탐지와 승인결재 포함 여부 |
| 300명 파일+스트리밍 | 1,400,000원×2 + 300명×1,600원 + 650,000원 | 3,930,000원 | 2 Set 조건과 VM 분리 조건 |
| 2,000명 전사 배포 | 1,400,000원×2 + 2,000명×1,400원 + 650,000원 | 6,250,000원 | 운영자 분리와 로그 보관 비용 |
| 소규모 80명 | 1,400,000원 + 80명×1,800원 + 650,000원 | 2,194,000원 | 최소 과금 단위와 유지보수 조건 |
| 개인정보 파일 포함 | 기본 합계 + 개인정보탐지모듈 별도협의 | 견적 필요 | 탐지 정확도와 오탐 처리 책임 |
이 조건이면 망연계 솔루션 비용은 사용자 수보다 전송 유형과 보안검사 옵션이 더 큰 변수가 된다.
반대로 파일 반입 승인만 필요한 작은 조직은 VDI 전체 교체보다 망연계 범위를 좁히는 편이 예산 설명이 쉽다.
망연계는 제품명보다 전송 패턴을 먼저 나눠야 한다
NBASE SafeCon 설명은 인터넷망, 업무망, FA망, SCADA망처럼 분리된 망 사이에서 자료전송과 웹서비스 연결을 다룬다.
에스큐브아이 Net-Protect 설명은 스트림 연계와 자료전송, NAT 방식과 Route 방식, CDR·Sandbox·기술문서 검사·개인정보 탐지 연계를 언급한다.
KT Cloud i-oneNet 자료도 클라우드 다중 망 또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간 서버 연계와 사용자 PC 파일전송을 핵심 범위로 설명한다.
이 세 설명을 견적 관점으로 바꾸면 “망연계 1식”이 아니라 파일, 서비스, 스트림, 검사의 조합으로 쪼개야 한다.
| 전송 패턴 | 필요 기능 | 비용이 늘어나는 이유 | 보류 기준 |
|---|---|---|---|
| 파일 반입·반출 | 승인결재, 확장자 검사, 악성코드 검사, 로그 | 사용자 수와 검사 모듈이 붙는다 | 업무 파일 이동이 적고 수동 반입 절차로 충분한 경우 |
| 서비스 연계 | DMZ·업무망 사이 요청 통제, NAT 또는 Route 설계 | 방화벽 정책, 변경관리, 장애 대응 범위가 커진다 | 연계 대상 서비스 owner가 불명확한 경우 |
| 스트리밍 연계 | 고속 전송, 지연 기준, 별도 VM 또는 Set | 성능 테스트와 장비 수가 예산을 밀어 올린다 | 실시간성이 업무 요건이 아닌 경우 |
| OT·SCADA 연계 | 일방향 또는 강한 정책 통제, 운영망 보호 | 현장 검증과 장애 리스크가 크다 | 현장 rollback과 수동 운전 절차가 없는 경우 |
| 개인정보 파일 처리 | 개인정보 탐지, 마스킹, 반출 승인, 감사 로그 | 옵션 모듈과 오탐 운영 비용이 붙는다 | 탐지 결과 책임과 예외 승인 기준이 없는 경우 |
이 조건이면 파일전송과 서비스 연계를 한 번에 사지 말고 파일 반입 workflow부터 파일럿으로 고정하는 편이 낫다.
이 경우는 처음부터 HA, 이중화, 현장지원, 개인정보탐지, 샌드박스를 견적에 넣어야 한다.
보안 기준은 “연결 허용”보다 “흐름 통제”로 본다
망연계 예산을 줄이려고 단순 파일 공유나 임시 방화벽 허용으로 처리하면 망분리의 목적을 스스로 무너뜨릴 수 있다.
NIST SP 800-53은 접근통제, 감사, 시스템·통신 보호 같은 통제군을 통해 정보 흐름과 기록을 관리하는 관점을 제공한다.
KISA ISMS-P 안내서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은 접근통제, 접속기록, 인터넷망 차단, 위험분석 같은 국내 감사 언어와 맞닿아 있다.
CISA CPG는 중소·중견 조직도 우선순위가 있는 보안 조치를 정하고 투자 효과를 봐야 한다는 기준점으로 참고할 수 있다.
| 통제 질문 | 견적서에 넣을 항목 | 운영 검증 | 실패 시 비용 |
|---|---|---|---|
| 누가 반출을 승인하나 | 결재 workflow와 대리 승인 정책 | 승인자 변경 로그 확인 | 민감 파일 반출 사고와 감사 지적 |
| 무엇을 검사하나 | 악성코드, 확장자, 개인정보, 문서 검사 | 테스트 샘플 차단 결과 확인 | 유입 악성코드와 오탐 처리 비용 |
| 어디로 전송되나 | 출발망, 도착망, DMZ, 서비스별 route | 허용 정책 export 확인 | 임시 예외가 상시 허용으로 굳어짐 |
| 언제 되돌리나 | 정책 비활성화와 rollback 절차 | 장애 리허설과 승인자 확인 | 업무 장애 때 원인 분리 지연 |
| 무엇을 남기나 | 전송 파일명, hash, 요청자, 승인자, 결과 로그 | 로그 보존과 검색 테스트 | 사후 조사와 ISMS-P 증거 부족 |
이 관점이면 싼 장비보다 정책과 로그가 실제 감사 증거로 남는지가 더 중요해진다.
반대로 감사 범위가 작고 내부망 데이터 민감도가 낮으면 전송 패턴을 줄여 작은 구성부터 시작할 수 있다.
실무 시나리오 1: 공공기관 업무망 파일 반입
공공기관이나 준공공 조직은 인터넷 PC에서 받은 자료를 업무망으로 옮기는 요구가 반복된다.
이 조건이면 망연계 솔루션 비용의 핵심은 사용자 수보다 승인결재, 악성코드 검사, 개인정보 탐지, 로그 보존이다.
300명 조직이 파일전송만 먼저 넣는다면 공개 단가 기준 1 Set과 사용자 라이선스, 서버 비용을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다.
다만 반출 결재자, 야간 긴급 반입, 대용량 첨부, 보존 기간을 정하지 않으면 구축 후 예외 요청이 운영 비용으로 쌓인다.
이 경우는 개인정보탐지모듈이 별도협의라는 점을 반드시 견적 질문에 넣어야 한다.
실무 시나리오 2: 제조사 FA망과 업무망 연계
제조 현장은 FA망이나 SCADA망의 로그, 생산 지표, 유지보수 파일을 업무망으로 가져와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 조건이면 일반 파일전송보다 전송 방향, 장애 허용 시간, 현장 rollback, 운영자 교육이 먼저다.
SafeCon 설명처럼 FA망과 SCADA망이 들어오면 단순 인터넷망·업무망 전송보다 책임 범위가 더 민감해진다.
Net-Protect 설명의 스트림 연계와 고속 전송 요구가 맞물리면 2 Set 조건, 별도 VM, 성능 테스트, 현장 지원 비용을 빼면 안 된다.
이 경우는 현장 장비가 멈췄을 때 수동 처리 절차와 정책 rollback 시간이 비용표보다 먼저 승인되어야 한다.
실무 시나리오 3: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분리망
클라우드 전환 후에도 보안망, 업무망, DMZ, 인터넷망이 따로 남아 있는 조직은 클라우드 계정과 내부 시스템 사이에 새 연계 지점이 생긴다.
KT Cloud 자료처럼 클라우드 다중 망과 온프레미스 간 연계를 검토한다면 네트워크 경계와 책임 경계를 함께 그려야 한다.
이 조건이면 전용회선, VPN, 클라우드 보안그룹, 계정 권한, 망연계 정책이 한 장의 구성도에 같이 있어야 한다.
반대로 구성도 없이 특정 상품 단가만 비교하면 장애 때 통신 경로, 승인 주체, 로그 위치를 다시 찾느라 복구 시간이 길어진다.
클라우드 구간은 전송량, egress 비용, 로그 저장 비용이 별도로 생길 수 있으므로 망연계 견적서 밖의 비용도 같이 봐야 한다.
도입 순서는 범위 동결, 파일럿, 감사 증거 순서다
망연계 도입을 RFP 한 줄로 시작하면 공급자마다 전송 유형과 옵션 해석이 달라진다.
먼저 내부 요구를 비용표의 단위로 바꾸고, 그 다음 제품 기능과 견적을 비교해야 한다.
- 업무망, 인터넷망, DMZ, 보안망, FA망처럼 연결 후보 네트워크를 목록화한다.
- 파일전송, 서비스 연계, 스트리밍, 일방향 전송 중 실제 필요한 패턴을 표시한다.
- 사용자 수를 100명 이하, 101~500명, 501~2000명, 2001명 이상 구간으로 나눠 라이선스 단가를 적용한다.
- 개인정보탐지, 문서검사, 악성코드 검사, 샌드박스, CDR 같은 보안검사 항목을 필수와 선택으로 나눈다.
- 스트리밍과 파일전송을 동시에 넣을 때 별도 VM과 2 Set 조건이 필요한지 공급자에게 확인한다.
- 권장 서버 사양인 4Core, 16GB, 1TB, Rocky Linux 8 기준을 현재 클라우드 표준과 맞춰 본다.
- 현장 지원, 야간 장애 대응, 관리자 교육, 정책 변경 지원이 원격 유지보수 범위에 들어가는지 문서로 받는다.
- 파일럿에서는 허용 확장자, 차단 샘플, 승인자 로그, rollback 시간을 실제로 테스트한다.
- 운영 전에는 ISMS-P 또는 내부 감사에서 제출할 정책, 로그, 변경관리 증거를 정한다.
이 조건이면 공급자 비교가 기능 소개 싸움이 아니라 같은 범위의 예산 비교로 바뀐다.
보류해야 할 상황도 분명하다.
망 구분표와 데이터 소유자가 없고, 예외 승인권자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파일럿 차단 테스트를 할 수 없다면 발주를 늦춰야 한다.
실무 스켈레톤: 망연계 비용 산정표 YAML
아래 YAML은 견적 요청 전에 범위와 비용 동인을 고정하기 위한 검증용 예시다.
# network-transfer-cost-model.yaml
# 목적: 망연계 솔루션 비용을 장비 단가, 사용자 수, 보안검사, 운영 책임으로 분해한다.
# 실제 계약 금액은 공급자 견적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조달 조건으로 확정한다.
project_profile:
separated_networks:
- internet_zone
- business_zone
- dmz_zone
transfer_patterns:
- file_transfer
- service_relay
- stream_relay
regulated_data:
- personal_information
- design_document
- production_log
published_price_basis:
ionenet_set_cost_krw: 1400000
user_license_1_to_100_krw: 1800
user_license_101_to_500_krw: 1600
user_license_501_to_2000_krw: 1400
user_license_2001_plus_krw: 1200
physical_server_rental_krw: 650000
vat: excluded
scope_decisions:
separate_vm_required:
file_transfer: true
streaming_transfer: true
malware_scan: required
privacy_detection: quote_required
cdr_or_sandbox: optional_quote
onsite_support: quote_required
remote_maintenance: included_in_solution_price
acceptance_tests:
- allow_policy_blocks_unapproved_extension
- malware_sample_is_quarantined_in_test
- approval_workflow_logs_file_transfer_owner
- rollback_disables_transfer_route
- audit_log_export_matches_retention_policy
ionenet_set_cost_krw와 user license 구간을 분리해 두면 파일전송만 넣는 견적과 스트리밍까지 넣는 견적을 같은 방식으로 비교할 수 있다.
개인정보탐지와 현장지원처럼 별도협의 항목은 숫자가 없다고 빼지 말고 quote_required로 남겨야 한다.
정책 JSON과 예산 점검 스크립트 예시
아래 JSON은 실제 제품 설정 파일이 아니라 보안팀과 운영팀이 승인 흐름을 합의하기 위한 정책 스켈레톤이다.
{
"network_transfer_policy": {
"default_action": "deny",
"allowed_routes": [
{
"from_zone": "internet_zone",
"to_zone": "business_zone",
"type": "file_transfer",
"requires_approval": true,
"inspection": ["malware_scan", "extension_check", "privacy_detection"],
"log_retention_days": "contract_or_policy_defined"
},
{
"from_zone": "dmz_zone",
"to_zone": "business_zone",
"type": "service_relay",
"requires_change_ticket": true,
"rollback": "disable_route_and_revoke_policy"
}
]
}
}
기본값은 deny로 두고, 허용 route마다 승인, 검사, 로그, rollback 조건을 따로 쓰는 방식이 안전하다.
아래 Python 예시는 공개 단가 기반의 빠른 견적 비교를 위한 사전 점검용이며 실제 공급자 견적을 대체하지 않는다.
#!/usr/bin/env python3
# network_transfer_budget_gate.py
# 목적: 견적 비교 전에 범위와 단가 누락을 잡는 검증용 예시다.
# 실제 도입 판단에는 공식 견적서와 보안 책임자 승인이 필요하다.
IONENET_SET = 1_400_000
USER_LICENSE = {
"1-100": 1_800,
"101-500": 1_600,
"501-2000": 1_400,
"2001+": 1_200,
}
SERVER_RENTAL = 650_000
def user_unit_price(users: int) -> int:
if users <= 100:
return USER_LICENSE["1-100"]
if users <= 500:
return USER_LICENSE["101-500"]
if users <= 2000:
return USER_LICENSE["501-2000"]
return USER_LICENSE["2001+"]
def rough_budget(users: int, sets: int, server_rental_sets: int = 1) -> int:
return IONENET_SET * sets + user_unit_price(users) * users + SERVER_RENTAL * server_rental_sets
scenarios = [
{"name": "file-only-300-users", "users": 300, "sets": 1},
{"name": "file-stream-300-users", "users": 300, "sets": 2},
{"name": "public-agency-2000-users", "users": 2000, "sets": 2},
]
for item in scenarios:
print(item["name"], rough_budget(item["users"], item["sets"]))
이 스크립트는 숫자를 정확히 맞히는 도구가 아니라 빠진 Set 수와 사용자 구간을 조기에 잡기 위한 점검표다.
실제 계약 전에는 공급자 견적서의 기간 단위, 부가세, 유지보수, 현장지원, 옵션 모듈을 다시 대조해야 한다.
솔루션 비교 시 피해야 할 견적 함정
망연계 솔루션 비용이 낮아 보이는 견적은 대개 전송 패턴이나 옵션을 좁게 잡았을 가능성이 있다.
| 함정 | 겉으로 보이는 장점 | 실제 확인할 것 | 판단 |
|---|---|---|---|
| 1 Set만 표시 | 초기 합계가 작아 보임 | 파일전송과 스트리밍 동시 구축 시 2 Set 필요 여부 | 전송 유형별 Set 수를 분리한다 |
| 사용자 단가만 강조 | 대규모 할인처럼 보임 | 관리자 수, 예외 사용자, 외부 협력사 계정 포함 여부 | 계정 lifecycle 비용을 더한다 |
| 검사 모듈 별도 | 기본 솔루션이 싸 보임 | 개인정보탐지, 샌드박스, CDR, 문서검사 포함 범위 | 민감 파일이면 옵션을 필수로 본다 |
| 현장지원 미포함 | 원격 유지보수로 충분해 보임 | 방문 교육, 장애 현장 대응, 야간 지원 조건 | 제조·OT 환경은 현장 비용을 둔다 |
| 구성도 미확정 | 도입 일정이 빨라 보임 | 출발망·도착망·DMZ·클라우드 경계와 rollback | 구성도 없는 견적은 비교하지 않는다 |
이 조건이면 비싼 견적도 선택할 수 있다.
전송 route, 승인 workflow, 보안검사, 로그 보존, 장애 대응이 계약 범위에 들어가 내부 운영 부담을 줄이는 경우다.
이 조건이면 싼 견적이 맞다.
전송 패턴이 파일 반입 하나로 좁고, 사용자 수가 작으며, 개인정보 파일과 실시간 연계가 거의 없는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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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망연계 솔루션 비용은 보통 무엇으로 산정되나요?
솔루션 Set 수, 사용자 라이선스, 서버 사양, 파일전송·스트리밍 범위, 보안검사 옵션, 유지보수와 현장지원 조건으로 나눠 산정합니다.
i-oneNet 1 Set 1,400,000원이 전체 구축 비용인가요?
아닙니다.
NAVER Cloud 마켓플레이스 표시 단가의 한 항목이며 사용자 라이선스, 서버, 옵션 모듈, 세금, 지원 방식, 계약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파일전송과 스트리밍을 같이 쓰면 왜 비용이 오르나요?
NAVER Cloud 안내는 스트리밍과 파일전송을 별도 VM에 구축해야 하고 동시 구축 시 2 Set 구매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므로 Set 수와 서버 구성이 늘 수 있습니다.
망분리 VDI와 망연계 솔루션은 같은 예산으로 보면 되나요?
같이 보면 위험합니다.
VDI는 업무용 데스크톱 실행 환경 예산이고 망연계는 분리된 망 사이의 자료전송과 서비스 연계 통제 예산입니다.
개인정보탐지모듈은 꼭 넣어야 하나요?
개인정보 파일 반입·반출이 실제 업무에 있으면 견적에 넣어야 합니다.
단가가 별도협의라면 탐지 범위, 오탐 처리, 책임 소재를 먼저 문서화해야 합니다.
망연계 도입 전 가장 먼저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
업무망·인터넷망·DMZ·보안망 목록, 전송 패턴, 사용자 구간, 승인자, 차단 기준, 로그 보존 기간을 한 장의 범위표로 고정하는 것입니다.
출처와 확인일
- NAVER Cloud — i-oneNet 망연계 솔루션 Marketplace (확인일: 2026-09-08)
- NBASE — 망연계솔루션 SafeCon (확인일: 2026-09-08)
- 에스큐브아이 — 넷프로텍트(Net-Protect) 망연계 솔루션 (확인일: 2026-09-08)
- NHN Cloud — i-oneNet Marketplace (확인일: 2026-09-08)
- KT Cloud — kt cloud i-oneNet PDF (확인일: 2026-09-08)
- KISA — ISMS-P 인증기준 안내서 (확인일: 2026-09-08)
- 국가법령정보센터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확인일: 2026-09-08)
- NIST — SP 800-53 Rev. 5 Security and Privacy Controls (확인일: 2026-09-08)
- CISA — Cross-Sector Cybersecurity Performance Goals (확인일: 2026-09-08)
위 출처는 2026-09-08 기준으로 확인했으며, 제품 기능, 단가, 지원 범위, 부가세, 계약 조건은 공급자 정책과 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B2B IT 비용 검토 자료이며, 실제 보안 아키텍처와 계약 판단은 공식 문서, 공급자 견적서, 내부 보안·개인정보 책임자 검토로 확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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