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M 도입 비용 2026, 보안관제·방화벽 로그 예산 산정 기준

SIEM 도입 비용을 물어보는 순간, 구매팀은 라이선스 견적서를 찾고 보안팀은 로그 수집 범위를 떠올린다.
실제 예산을 흔드는 쪽은 대개 제품 로고가 아니라 방화벽 로그, 프록시 로그, EDR 이벤트, 인증 로그를 어느 등급에 얼마나 오래 보관하느냐다.
이 글은 Microsoft Sentinel의 공식 단가와 여러 벤더의 가격 체계 설명을 기준으로, 보안관제 예산을 계산하기 전에 분리해야 할 항목을 정리한다.
기존 SIEM SOAR 차이 글이 개념과 자동화 범위를 다뤘다면, 여기서는 과금 단위와 운영 인력을 중심으로 본다.
- SIEM 비용은 GB당 분석 단가, 보존 기간, 장기 검색 비용, 탐지 룰 운영 시간, 사고 대응 훈련 비용으로 나눠야 한다.
- Microsoft Sentinel 한국 중부 리전 참고값은 Pay-as-you-go Analysis 1GB당 약 8,916원, Basic Logs Analysis 1GB당 약 1,811원이다.
- 방화벽·프록시처럼 양이 큰 로그를 모두 실시간 분석 등급에 넣으면 월 예산이 먼저 터진다.
- 이 조건이면 도입 검토, 이 경우는 보류라는 판단표를 먼저 만들고 PoC 로그량을 14일 이상 재야 한다.
이 글이 필요한 사람
- 보안관제 내재화와 MDR 외주 사이에서 SIEM 예산을 비교하는 보안팀장.
- 방화벽, EDR, 클라우드 감사 로그를 한곳에 모으려는 인프라 운영자.
- Microsoft Sentinel, Splunk, Elastic, CrowdStrike 계열 견적을 같은 표로 맞추려는 구매 담당자.
- 로그 수집량은 많은데 탐지 룰과 사고 대응 인력이 부족한 중견 조직.
- ISMS, 감사, 침해사고 대응 증적 때문에 보존 기간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담당자.
먼저 결론: SIEM 도입 비용은 라이선스보다 로그 설계가 먼저다
SIEM 견적을 제품별 월액으로만 비교하면 실패한다.
같은 제품이라도 인증 로그 20GB/day만 넣는 조직과 방화벽·프록시 500GB/day를 넣는 조직의 비용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Microsoft Sentinel 문서는 분석 등급이 실제 저장 데이터 볼륨과 보존 옵션을 기준으로 과금된다고 설명한다.
Splunk는 워크로드, 수집량, 엔터티 기반 가격 방식을 나눠 제시하며, Elastic은 Hosted와 Serverless처럼 운영 제어권과 사용량 기반 방식을 분리한다.
따라서 첫 회의의 질문은 어떤 제품이 싸냐가 아니라 어떤 로그를 실시간 탐지로 볼 것인가여야 한다.
| 질문 | 검토 기준 | 예산 영향 | 도입 판단 |
|---|---|---|---|
| 하루 로그 수집량 | 인증·EDR·방화벽·프록시·클라우드 감사를 GB/day로 분리 | 수집량이 곧 분석 단가와 보존 단가의 기준 | 14일 이상 실측 없으면 견적 보류 |
| 실시간 탐지 대상 | 계정 탈취, 권한 변경, 악성코드, lateral movement 중심 | Analytics 등급 비중이 커질수록 단가 상승 | 탐지 룰이 있는 로그부터 우선 |
| 장기 보존 대상 | 감사·포렌식·법무 요구 로그를 별도 등급으로 분리 | 장기 저장과 검색 비용이 뒤늦게 증가 | 방화벽·프록시는 저비용 등급 검토 |
| 운영 인력 | 룰 튜닝, 오탐 처리, 티켓 전달, 대응 훈련 시간 산정 | 라이선스 밖 인건비가 반복 발생 | 담당자 없으면 MDR 견적과 비교 |
공식 가격표 핵심 숫자: 한국 리전 Sentinel 기준 하한선
가격 숫자가 공개된 클라우드형 SIEM 중 Microsoft Sentinel은 예산 산정 틀을 만들기 좋은 기준점이다.
아래 표는 Microsoft의 공개 가격 페이지와 Retail Prices reference에서 한국 중부 리전으로 확인한 참고값이다.
Microsoft 문서는 USD가 공식 retail price이며, 비 USD 통화 값은 예산 추정을 돕는 참고값이라고 설명한다.
| 항목 | 공식 단위 | USD 기준 | KRW 참고값 | 예산 해석 |
|---|---|---|---|---|
| Pay-as-you-go Analysis | 1GB | $5.81 | 8,916원 | 실시간 탐지와 조사에 쓰는 주요 보안 로그 하한선 |
| Basic Logs Analysis | 1GB | $1.18 | 1,811원 | 낮은 빈도의 보조 로그 분석 단가로 검토 |
| Classic Auxiliary Logs Analysis | 1GB | $0.0675 | 104원 | 대량 보조 로그를 낮은 단가로 분리할 때 참고 |
| 50GB Commitment Tier | 1일 | $217.6875 | 334,063원 | 2026년 말까지 가입 가능한 공개 preview성 구간 |
| 100GB Commitment Tier | 1일 | $399.60 | 613,226원 | 상시 100GB/day 이상이면 약정 검토 시작점 |
| 200GB Commitment Tier | 1일 | $739.80 | 1,135,297원 | 방화벽·프록시까지 포함할 때 비교할 구간 |
| Solution for SAP Applications | 1시간 | $2.00 | 3,069원 | SAP 보안 로그가 별도 범위이면 추가 산정 |
Microsoft Sentinel 문서는 31일 무료 평가에서 Analytics 로그 10GB/day까지 Log Analytics 수집과 Sentinel 분석 요금이 면제된다고 밝힌다.
무료 평가는 테넌트당 20개 워크스페이스 한도가 있으며, 자동화와 별도 기능 비용은 여전히 발생할 수 있다.
Commitment tier는 100GB/day부터 시작하며, 선택한 구간을 낮추거나 빠져나오는 작업은 31일 단위 제약을 받는다.
로그 등급을 나누지 않으면 방화벽 로그가 예산을 먹는다
보안팀이 가장 자주 놓치는 항목은 방화벽과 프록시 로그다.
로그량은 크지만 모든 이벤트가 실시간 탐지 신호는 아니어서, 무조건 고성능 분석 등급에 넣으면 비용 대비 탐지 효율이 낮아진다.
Microsoft Sentinel log plans 문서는 primary security data와 secondary security data를 나누고, 방화벽·프록시·NetFlow·IoT 로그를 고용량 보조 로그 예시로 든다.
이 조건이면 인증, EDR, 클라우드 감사 로그는 Analytics 등급에서 먼저 시작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 경우는 방화벽 원본 전체를 장기 포렌식용으로 두고, 탐지에 필요한 요약·차단·관리자 변경 이벤트만 별도 분석 대상으로 올리는 식이 낫다.
| 로그 소스 | 권장 출발점 | 비용 위험 | 운영 질문 |
|---|---|---|---|
| ID·로그인 | Analytics | 계정 탈취 탐지가 늦으면 사고 비용이 커짐 | SSO, MFA 실패, 관리자 로그인 이벤트가 들어오는가 |
| EDR 이벤트 | Analytics | 엔드포인트 수 증가에 따라 GB/day가 빠르게 증가 | 중복 알림과 원시 이벤트를 분리했는가 |
| 방화벽·프록시 | Data lake 또는 보조 등급 우선 검토 | 전량 실시간 분석 시 월 비용 급증 | 차단·허용·DNS·URL 로그를 모두 같은 등급에 둘 이유가 있는가 |
| 클라우드 감사 | Analytics | 권한 변경과 키 생성 이벤트를 놓치면 대응 지연 | 관리자 작업과 서비스 계정 작업을 구분하는가 |
| 애플리케이션 로그 | 혼합 | 보안 가치가 낮은 디버그 로그가 비용을 밀어 올림 | 보안 이벤트와 운영 디버그 로그를 분리했는가 |
실무 시나리오 1: 65GB/day 보안팀의 월 예산 하한선
중견 기업이 인증 12GB/day, EDR 35GB/day, 클라우드 감사 18GB/day를 우선 분석 대상으로 올린다고 가정한다.
Pay-as-you-go Analysis 8,916원/GB 참고값을 단순 적용하면 하루 약 579,540원, 30일 약 17,386,200원이 나온다.
이 계산은 할인, 세금, 환율, 별도 Azure 리소스, 보존 초과 비용을 뺀 하한선이다.
그런데 같은 조직이 방화벽·프록시 180GB/day를 같은 등급에 추가하면 30일 분석 비용만 약 48,146,400원이 더 붙는다.
그래서 1차 PoC는 모든 로그를 넣는 행사가 아니라, 탐지 가치가 높은 로그와 양이 큰 로그를 분리하는 작업이어야 한다.
| 시나리오 | 분석 로그량 | 참고 단가 | 30일 하한 | 판단 |
|---|---|---|---|---|
| 핵심 보안 로그만 시작 | 65GB/day | 8,916원/GB | 약 17,386,200원 | 탐지 룰과 담당자가 있으면 PoC 가능 |
| 방화벽·프록시 전량 추가 | 245GB/day | 8,916원/GB | 약 65,532,600원 | 보조 등급 분리 전에는 보류 |
| 방화벽·프록시를 보조 단가로 분리 | 65GB/day + 180GB/day | 8,916원/GB + 104원/GB | 약 17,947,800원 | 장기 검색 요건을 별도로 검토 |
| 100GB/day 약정 검토 | 100GB/day 이상 안정적 | 613,226원/일 | 약 18,396,780원 | 31일 변경 제약까지 구매팀에 공유 |
실무 시나리오 2: 보안관제 외주와 SIEM 내재화 비교
SIEM을 산다고 보안관제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는다.
탐지 룰을 누가 만들고, 오탐을 누가 줄이고, 야간 알림을 누가 판단하고, 사고 대응 증적을 누가 남기는지가 별도 비용이다.
MDR 견적은 월 구독료 안에 탐지·분석·보고·에스컬레이션 인력이 포함될 수 있지만, SIEM 내재화는 내부 인력 시간을 따로 계산해야 한다.
이 조건이면 내부 보안팀이 탐지 룰을 주 1회 이상 개선하고, 인프라팀이 로그 누락을 잡을 수 있을 때 내재화가 의미 있다.
이 경우는 오탐 티켓을 처리할 사람이 없거나, 침해사고 훈련을 분기 1회도 못 돌리면 SIEM 단독 구매를 보류해야 한다.
| 비교 항목 | SIEM 내재화 | MDR 외주 | 체크 질문 |
|---|---|---|---|
| 초기 비용 | 워크스페이스·커넥터·룰 설계·대시보드 구축 | 온보딩과 범위 정의 중심 | 자산 목록과 로그 소스가 이미 정리됐는가 |
| 반복 비용 | 수집량·보존·검색·운영 인력 | 계약 범위·SLA·엔드포인트 수 | 월별 로그 증가율을 누가 본가 |
| 탐지 품질 | 내부 룰 튜닝 품질에 의존 | 벤더 탐지 콘텐츠와 분석팀에 의존 | 업무별 정상 패턴을 설명할 내부 담당자가 있는가 |
| 사고 대응 | 런북과 권한 위임을 직접 운영 | 에스컬레이션과 보고서 범위를 계약에 명시 | 격리·계정잠금·복구 권한이 정해졌는가 |
제품별 가격 체계를 같은 표로 맞추는 방법
제품 비교는 숫자가 공개된 항목과 영업 견적 항목을 섞지 않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
Microsoft Sentinel은 GB/day와 commitment tier 기준이 비교적 명확하다.
Splunk는 공개 가격 페이지에서 workload, ingest, entity pricing 방식을 나누므로, 견적서에는 어떤 방식을 적용했는지부터 적어야 한다.
Elastic은 Hosted, Serverless, Self-managed 선택에 따라 운영 제어권과 비용 산정 축이 달라진다.
CrowdStrike Next-Gen SIEM은 통합 탐지, AI 기반 운영, 데이터 파이프라인 효율을 강조하지만, 비용 절감 수치는 고객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는 단서를 함께 봐야 한다.
| 제품군 | 공개 체계 | 숫자 확인 방식 | 비교 시 주의 |
|---|---|---|---|
| Microsoft Sentinel | GB 분석 단가와 commitment tier | 가격표와 Retail Prices reference | Log Analytics, Logic Apps, 장기 보존 등 추가 Azure 비용 분리 |
| Splunk | Workload, ingest, entity pricing | 영업 견적과 방식 선택 | 수집량 기준인지 워크로드 기준인지 혼용 금지 |
| Elastic Security | Hosted, Serverless, Self-managed | 리소스 기반 또는 사용량 기반 가격표 | Security 외 Observability와 함께 쓰면 리소스 경계 확인 |
| CrowdStrike Next-Gen SIEM | 플랫폼 통합형 견적 | 영업 견적과 모듈 범위 | 절감 수치는 고객 환경과 기존 솔루션에 따라 다름 |
도입 전 14일 PoC에서 반드시 재야 할 것
SIEM PoC는 예쁜 대시보드 데모가 아니라 과금 기준량과 운영량을 재는 실험이어야 한다.
최소 14일 동안 평일, 배포일, 배치 작업일, 보안 이벤트가 섞인 로그량을 봐야 월 예산이 덜 틀어진다.
- 자산 목록을 서버, 클라우드 계정, 방화벽, VPN, ID, EDR, SaaS로 나눈다.
- 로그 소스마다 하루 GB, 이벤트 수, 중복률, 보안 가치, 보존 필요 기간을 기록한다.
- 인증·EDR·권한 변경처럼 실시간 탐지 가치가 높은 로그부터 Analytics 등급 후보로 둔다.
- 방화벽·프록시·NetFlow처럼 고용량 로그는 원본 보존과 요약 탐지를 분리한다.
- 탐지 룰마다 오탐 처리 담당자와 티켓 라우팅 기준을 정한다.
- 하루 한 번 비용 대시보드를 확인하고 로그 급증 원인을 남긴다.
- PoC 마지막 날 30일·90일·180일 예산을 각각 계산해 구매팀에 넘긴다.
보안·감사 관점의 보존 기간 기준
비용을 줄인다는 이유로 모든 로그 보존 기간을 줄이면 사고 조사에서 더 큰 비용이 생긴다.
Microsoft Sentinel log plans 문서는 Analytics tier가 기본 90일 interactive retention을 제공하고 최대 2년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CISA의 Incident Response Plan 자료처럼 사고 전·중·후 절차를 정리할 때는 증적 접근성과 담당자 권한도 함께 써야 한다.
| 로그 종류 | 최소 검토 기간 | 이유 | 비용 절감 방식 |
|---|---|---|---|
| 관리자 로그인과 권한 변경 | 180일 이상 검토 | 계정 탈취와 내부자 행위 조사 | 중요 필드 중심으로 수집 정제 |
| EDR 탐지와 격리 이벤트 | 180일 이상 검토 | 공격 체인과 lateral movement 추적 | 원시 중복 이벤트를 압축하거나 제외 |
| 방화벽 허용 로그 | 90일 분석 + 장기 보존 검토 | 대량 컨텍스트와 포렌식 | 고용량 보조 등급 또는 data lake 분리 |
| 프록시와 DNS | 90일 분석 + 장기 보존 검토 | C2 통신과 피싱 조사 | 요약 지표와 원본 보존 정책 분리 |
| 클라우드 감사 로그 | 180일 이상 검토 | 정책 변경과 키 생성 추적 | 관리 이벤트 우선 수집 |
실무 스켈레톤: 예산 산정 파일과 검산 코드
아래 예시는 바로 운영 반영용 코드가 아니라, 견적 회의에서 로그 등급과 비용 항목을 빠뜨리지 않기 위한 검산 스켈레톤이다.
공식 가격표, 계약 할인, 세금, 환율, 리전 차이, 보존 정책은 실제 구매 직전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
# sentinel-cost-model.yaml
# 목적: SIEM 도입 전 로그 수집량, 보존 기간, 분석 등급, 보안관제 인력을 분리해 예산을 계산한다.
# 단가는 계약 시점, 리전, 통화, 계약 할인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신 공식 가격표와 견적서를 최종 기준으로 둔다.
workspace:
region: koreacentral
currency_reference: KRW
checked_date: 2026-07-31
owner_team: security_operations
cost_owner: finops
log_sources:
identity_signin:
tier: analytics
ingestion_gb_per_day: 12
retention_days: 180
reason: account_takeover_detection
endpoint_edr:
tier: analytics
ingestion_gb_per_day: 35
retention_days: 180
reason: malware_and_lateral_movement_detection
firewall_and_proxy:
tier: data_lake
ingestion_gb_per_day: 180
retention_days: 365
reason: high_volume_context_and_forensics
cloud_audit:
tier: analytics
ingestion_gb_per_day: 18
retention_days: 180
reason: privileged_activity_and_policy_change
sentinel_price_reference:
pay_as_you_go_analysis_krw_per_gb: 8916
basic_logs_analysis_krw_per_gb: 1811
classic_auxiliary_logs_analysis_krw_per_gb: 104
commitment_50gb_krw_per_day: 334063
commitment_100gb_krw_per_day: 613226
commitment_minimum_change_window_days: 31
operating_costs:
soc_shift_hours_per_month: 160
detection_engineering_hours_per_month: 40
incident_response_drills_per_quarter: 1
rule_tuning_review_cycle_days: 14
approval_gate:
require_source_inventory: true
require_retention_policy: true
require_false_positive_owner: true
require_incident_response_runbook: true
require_monthly_cost_review: true
# siem_cost_check.py
# 목적: 로그 등급을 나누지 않은 단순 GB 합산 견적을 막는 검산용 스켈레톤이다.
# 실제 과금 금액은 최신 공식 가격표, 계약 할인, 세금, 환율, 리전, 데이터 보존 정책으로 다시 확인한다.
from dataclasses import dataclass
@dataclass
class LogLine:
name: str
gb_per_day: float
tier: str
unit_krw: float
retention_days: int
def daily_cost(self) -> float:
return self.gb_per_day * self.unit_krw
def monthly_ingestion_cost(lines: list[LogLine], days: int = 30) -> float:
return sum(line.daily_cost() for line in lines) * days
def risky_lines(lines: list[LogLine]) -> list[str]:
risks = []
for line in lines:
if line.tier == "analytics" and line.gb_per_day > 100:
risks.append(f"{line.name}: high-volume logs in analytics tier")
if line.retention_days < 90 and line.tier == "analytics":
risks.append(f"{line.name}: retention below default investigation window")
return risks
lines = [
LogLine("identity_signin", 12, "analytics", 8916, 180),
LogLine("endpoint_edr", 35, "analytics", 8916, 180),
LogLine("firewall_and_proxy", 180, "data_lake", 104, 365),
LogLine("cloud_audit", 18, "analytics", 8916, 180),
]
print(round(monthly_ingestion_cost(lines)))
print(risky_lines(lines))
도입 보류 신호
SIEM을 사면 보안 성숙도가 올라간다는 믿음은 위험하다.
로그 소스와 대응 권한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라면, 월 비용은 발생하지만 탐지 품질은 그대로일 가능성이 크다.
- 자산 목록이 없고 방화벽, EDR, ID 로그 소스별 담당자가 정해지지 않았다.
- PoC 중 하루 로그량과 이벤트 중복률을 기록하지 않았다.
- 오탐 티켓을 받을 팀과 SLA가 없다.
- 사고 대응 런북에 계정 잠금, 호스트 격리, 방화벽 차단 권한이 없다.
- 보존 기간을 감사·법무·보안 요구로 나누지 않고 전부 같은 기간으로 잡았다.
- 영업 견적서에 수집량 초과, 장기 보존, 검색, 자동화 비용이 별도인지 표시되지 않았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아래 글은 SIEM 도입 비용을 실제 운영 의사결정으로 연결할 때 같이 볼 만한 내부 참고 글이다.
자주 묻는 질문
SIEM 도입 비용은 보통 무엇으로 과금되나요?
클라우드형 SIEM은 대개 로그 수집량, 분석 등급, 보존 기간, 검색량, 자동화, 추가 클라우드 리소스, 지원 수준이 비용 축이 된다.
방화벽 로그를 전부 SIEM에 넣어야 하나요?
아니다.
차단 이벤트, 관리자 변경, 위협 인텔리전스 매칭처럼 탐지 가치가 높은 항목과 원본 장기 보존 항목을 나누는 편이 안전하다.
Microsoft Sentinel 무료 평가만으로 예산을 확정해도 되나요?
무료 평가는 31일과 10GB/day 한도를 이해하는 데 좋지만, 운영 로그량과 장기 보존 비용까지 확정해주지는 않는다.
SIEM과 MDR 중 무엇을 먼저 검토해야 하나요?
내부에서 룰 튜닝과 사고 대응을 맡을 사람이 있으면 SIEM 내재화를 검토하고, 그 인력이 없으면 MDR 견적과 함께 비교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Commitment tier는 언제 검토해야 하나요?
일별 수집량이 안정적으로 일정하고 31일 변경 제약을 감당할 수 있을 때 검토한다.
SIEM PoC 기간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최소 14일은 봐야 평일, 배포일, 배치 작업일, 보안 이벤트가 섞인 로그량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와 확인일
가격, 기능, 보존 정책, 지원 범위는 계약 시점, 지역, 통화, 벤더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아래 공식 문서와 견적서, 보안 운영 요구사항, 법무·감사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 Microsoft Security — Microsoft Sentinel pricing (확인일: 2026-07-31)
- Microsoft Learn — Microsoft Sentinel cost planning (확인일: 2026-07-31)
- Microsoft Learn — Onboard to Microsoft Sentinel (확인일: 2026-07-31)
- Microsoft Learn — Log retention tiers in Microsoft Sentinel (확인일: 2026-07-31)
- Microsoft Learn — Azure retail prices reference (확인일: 2026-07-31)
- CrowdStrike — Falcon Platform IOAs in Falcon Next-Gen SIEM (확인일: 2026-07-31)
- CrowdStrike — Falcon Next-Gen SIEM (확인일: 2026-07-31)
- Splunk — Splunk pricing options (확인일: 2026-07-31)
- Elastic — Elastic Cloud pricing (확인일: 2026-07-31)
- CISA — Incident Response Plan Basics (확인일: 2026-07-31)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최종 구매·보안·법무 판단은 공식 가격표, 영업 견적, 내부 보안 심사, 전문가 검토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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